[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는 협력사 취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취업희망자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 취업희망자 교육은 광양제철소의 협력사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을 선발해 광양기술교육센터에서 2개월(6.17~8.21)에 걸쳐 직무역량, 인성 등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비 지원, 협력사 채용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모집인원은 25명으로 △기계 △전기 △천장크레인 분야의 기능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 선발하며, 나이는 34세 이하,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수강이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포스코 중소기업컨소시엄교육시스템(http://educs.posco.co.kr)에 접속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등록해야하며, 접수는 다음달 31일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