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성, 전체주의적 사고 숨어있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총선 260석 목표’ 발언을 두고 22일 “더불어공산당으로 독재를 하겠다는 말”이라고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이언주 TV’에서 “무의식 중에 이런 말이 나오는 게 오만방자하기 이를 데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대단한 야심”이라며 “인권,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이 자체가 독재를 운운하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나중에 문제되니 덕담이었다고 한다”며 “자기 생각에 심각한 편파성과 독재를 당연히 여기는 전체주의적 사고가 숨어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게 문제”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아무리 여당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에게 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이 없는 무능한 행태를 보인다”며 “그 희생자가 국민이며, 이 자들 때문에 국민이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yul@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