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성, 전체주의적 사고 숨어있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총선 260석 목표’ 발언을 두고 22일 “더불어공산당으로 독재를 하겠다는 말”이라고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이언주 TV’에서 “무의식 중에 이런 말이 나오는 게 오만방자하기 이를 데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대단한 야심”이라며 “인권,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이 자체가 독재를 운운하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나중에 문제되니 덕담이었다고 한다”며 “자기 생각에 심각한 편파성과 독재를 당연히 여기는 전체주의적 사고가 숨어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게 문제”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아무리 여당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에게 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이 없는 무능한 행태를 보인다”며 “그 희생자가 국민이며, 이 자들 때문에 국민이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