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기획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돼 오는 27일부터 11월까지 창동역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모두 5회 열린다.
첫 행사인 27일에는 ‘함석헌 꽃 피우다, 평화야 도봉에서 놀아보자’를 주제로, 평화 멜로디 만들기, 평화바람개비로 함석헌 포토존 꾸미기, 평화세계타악기체험전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연다.
함석헌 기념관에서 함석헌 선생의 ‘씨알과 평화 사상’을 알 수 있는 포토모자이크와 다양한 홍보물을 전시한다. 이후 ‘자유와 저항의 시인 김수영’(6월1일), ‘가치의 수호자 전형필’(6월29일) 등이 진행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