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8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전년 같은 달보다 0.1% 감소한 462억7900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3.1% 늘어난 428억72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34억700만달러로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수출은 영업일수 감소, 여름휴가, 자동차 파업 등이 겹치면서 감소세로 돌아섰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