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흥행 실패한 이유'나를 잊지 말아요' 누적관객수 47만명 흥행 실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가 CGV 채널에서 방송되면서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정우성)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정우성 김하늘이 주연을 맡았지만 '기억상실'이라는 진부한 스토리 때문에 관객들에게 외면 받았다. 누적관객수는 약 47만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실패했다. 한편 '나를 잊지 말아요'는 '달콤, 살벌한 연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스크립터 이윤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