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도 출연기관인 새마을세계화재단이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를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새마을세계화사업에 관심과 열정이 있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건강한 대한민국 남녀다.
다음달 10일까지 경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 홈페이지(http://saemaulgf.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됩니다.
재단은 서류심사와 적합도 검사, 면접심사, 신체검사 등을 거쳐 교육대상자를 선발한다.
이후 국내교육을 수료한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는 아시아, 아프리카 5개 국가 8개 새마을 시범마을에 기본적으로 1년간 파견된다.
이들은 현지주민들과 생활하며 새마을운동을 위한 로컬 거버넌스 구축, 새마을교육, 생활환경개선및 소득증대사업 등을 담당하게 된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