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대전시는 대전 전통음식인 칼국수ㆍ묵ㆍ빵을 소재로 ‘삼색미각 투어’를 운영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대전시는 그동안 향토음식점 중 맛있고 소문난 삼색미각(칼국수, 묵, 빵)을 해당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아 91개 업소(칼국수62, 묵6, 빵23)를 선정해 대전전통 음식관광 삼색미각 지도<사진>를 제작했다.
시는 이 지도를 전국 시ㆍ도 관광안내소, 관광호텔, 고속도로휴게소 등에 배포해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우선 9월부터 외래관광객 유치 팸투어와 연계한 삼색미각 투어를 운영하고 대전에서 개최하는 각종 축제 및 행사 등과 연계한 관광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관광상품에 삼색미각투어 코스를 포함시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한국관광공사(대전ㆍ충남협력지사) 및 코레일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대전전통 음식관광인 삼색미각투어를 적극 개발하고 홍보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제(대전)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