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도시철도공사가 지난달 28일 대구시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도시철도 3호선 운영인력 확보를 위한 신입사원 모집공고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무, 기술 등 전직종 공개경쟁으로 200명이다. 이어 장애인, 고졸 기능인재 등 경력 및 자격제한경쟁 51명 등 모두 251명을 모집한다.

이를 위해 오는 11∼18일까지 8일간 홈페이지(www.dtro.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접수를 받는다. 일부 경력 및 자격제한경쟁 분야 응시자 서류접수도 실시한다.

신규채용자는 오는 28일 필기시험을 거쳐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이결정된다. 시운전 등 3호선 개통준비일정에 맞추어 임용된다.

공사 홍승활 사장은 “이번 채용시험에 대구·경북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응시해, 도시철도 3호선의 완벽한 개통 준비에 일익을 담당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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