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god 멤버 손호영(34) 측이 신인가수 아미(25)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손호영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1일 한 매체를 통해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연예 매체는 복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손호영이 신인가수 아미(25)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소속사 선후배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편하게 어울리다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아미는 1989년생으로 지난 3월 드라마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와 지난해 드라마 ‘아이리스Ⅱ’ OST ‘매일하는 이별’을 발표했다.
현재는 손호영의 소속사에서 나와 펀앤컴퍼니와 함께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손호영은 최근 ‘완전체’ god로 컴백했으며 지난달 전국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많은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열애설 공식 입장 다시 밝혀야 할 듯”, “손호영 아미 공식 입장하고 다른 사진”, “손호영 아미 공식 입장 제대로 발표했으면 좋겠다”, “손호영 아미 공식 입장 좀 달라지지 않을까”, “손호영 아미 공식 입장하고 너무도 다른 느낌의 사진만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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