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능동적 플레이 '강점'

- 10월 7일부터 1차 CBT 진행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에서 개발 중인 액션 RPG '애스커'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MMORPG '블레스',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 FPS '블랙스쿼드' 등 다양한 신작 온라인게임을 선보이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는 차기 기대작으로 '애스커'를 내세우고 하반기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알렸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네오위즈씨알에스의 RPG 노하우를 집약시킨 작품으로 온라인게임 시장 부흥과 네오위즈게임즈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위즈씨알에스 오용환 대표는 "애스커는 환경과 상황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다이나믹한 파괴형 액션 MORPG"라며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통해 가다듬은 후, 론칭에서는 한국 온라인 RPG의 새로운 기원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스커'의 슬로건은 '당신의 액션에 답하다'이다. 리얼한 액션과 폭발적인 리액션을 통한 상호 액션 작용이 '애스커'의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게임 내의 모든 오브젝트들이 파괴되고 그에 따른 다양한 상황들 모두 표현 했다.

미디어쇼케이스에서는 검투사, 어쌔신, 배틀메이지 등의 전투 영상을 공개해 '애스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하복 물리엔진을 통해 구현된 뛰어난 액션성과 세밀한 그래픽이 잘 어우러지면서 실시간 환경 동기화를 중심으로 유저 간의 전략적 협력플레이 또한 가능하다.

네오위즈씨알에스 박성준 프로듀서는 "100% 동기화를 통해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았다"며 "눈 높아진 유저들의 수준을 충분히 고려한 만큼 시장에서도 좋은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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