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11월 4일부터 금융투자 세무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고객자산관리 및 영업업무 종사자들의 금융투자 세무관련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개설된다.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최근 개정세법 및 주식, 채권, 파생상품, 부동산 등 상품별 세무 전문지식을 정리해보고, 양도소득세, 금융종합소득세 관련 절세 등 Tax Plan 설계능력을 갖추어 이를 고객 자산관리 실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 30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총 26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기관의 고객자산관리 업무 종사자, 영업점 PB업무 종사자이며 일반 교육희망자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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