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11월 4일부터 금융투자 세무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고객자산관리 및 영업업무 종사자들의 금융투자 세무관련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개설된다.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최근 개정세법 및 주식, 채권, 파생상품, 부동산 등 상품별 세무 전문지식을 정리해보고, 양도소득세, 금융종합소득세 관련 절세 등 Tax Plan 설계능력을 갖추어 이를 고객 자산관리 실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 30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총 26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기관의 고객자산관리 업무 종사자, 영업점 PB업무 종사자이며 일반 교육희망자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