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국립 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이하 해양센터)는 지난 1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창포항 정화활동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센터 직원, 창포리이장, 어촌계장, 청년회장, 마을주민 등 22명이 함께해 해양환경 살리는 일에 한 몫 거들었다.
유홍룡 해양센터 원장은 “이번 창포항 정화활동은 단순한 지역친화적 사회공헌을 넘어 정부3.0의 기본 기조인 소통·개방·협력을 실천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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