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클라라가 결혼 후 첫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클라라는 “(결혼생활이) 너무 행복하고,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터뷰 당일 수상한 한류 스타상에 대한 남편의 반응을 전한 클라라는 “잘 받고 오라고, 너무 자랑스럽다고”말했다며 신혼의 달달함을 전했다.
클라라는 “4년간 중국 활동만 했다. 배우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 시작한 것이라 그런지 정말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며 “변호사나 킬러 등 시작은 작은 역할부터 했지만 운이 좋게 좋은 작품을 만나 박스오피스 1위를 한 덕에 계속 일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좋은 작품으로 국내 복귀하려 노력 중이다. 항상 응원해주고 기대해 달라”고 팬들에게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 6일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 한국계 미국인이자 스타트업 투자가 사무엘 황과 깜짝 결혼했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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