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오는 5일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4’에서 오스트리아 명품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 디자인을 적용한 ‘올레드 TV(모델명 55EA975)’를 선보인다. ‘빛의 만남’이라는 콘셉트의 이 모델은 최신 스마트폰보다도 얇은 4㎜대의 초박형 두께에 투명 스탠드를 적용했다. 또 스탠드 좌우에 세 가지 다른 크기의 크리스탈 460개를 수작업으로 장식했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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