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고은비가 3일 새벽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3일 오전 1시 23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5명 중 은비가 숨지고 리세와 소정은 중상, 나머지 멤버 애슐리와 주니 및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