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위치에 라움에서 KBS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동욱, 신세경,한정수 등이 참석했다.
‘아이언맨’은 몸에 칼이 자라나는 상처투성이 남자가 사랑이란 감정을 깨닫게 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조선총잡이’ 후속으로 오는 10일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2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위치에 라움에서 KBS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동욱, 신세경,한정수 등이 참석했다.
‘아이언맨’은 몸에 칼이 자라나는 상처투성이 남자가 사랑이란 감정을 깨닫게 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조선총잡이’ 후속으로 오는 10일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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