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숨지고 기사 중상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5일 오전 5시 21분께 부산 동래구 온천천 동래교 위에서 달리던 택시가 보행자 난간을 들이받은 뒤 7m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택시 뒷자리에 타고 있던 손님 B(53)씨가 숨졌다. 운전기사 A(61)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택시 블랙박스를 확보해 조사한 결과 기사 A씨가 주의 의무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했다.
영상속에는 택시가 우회전하며 동래교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제어하지 못해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하는 모습이 찍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