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롯데센터 하노이’ 오픈식에서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왼쪽 다섯번째)와 베트남 응우엔 티도안 부대통령등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 신영자 장학재단 이사장, 신 회장, 베트남 응우엔 티도안 부대통령, 전대주 주한베트남 대사, 노신영 그룹 고문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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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롯데센터 하노이’ 오픈식에서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왼쪽 다섯번째)와 베트남 응우엔 티도안 부대통령등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 신영자 장학재단 이사장, 신 회장, 베트남 응우엔 티도안 부대통령, 전대주 주한베트남 대사, 노신영 그룹 고문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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