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내달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개최되는 ‘2019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고성능 N 3개 차종이 총출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 참가하는 현대차는 ‘i30 N TCR’, ‘벨로스터 N TCR’, ‘i30 패스트백 N’ 등 고성능 N 라인업 전 차종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투입한다.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73개의 코너로 구성된 총 길이 약 25km의 코스로, 좁은 도로 폭과 큰 고저차, 다양한 급커브 등 가혹한 주행 환경으로 인해 ‘녹색지옥’으로 불린다. 혹독한 주행 조건을 오랜 시간 견딜 수 있는 고품질의 가속ㆍ선회 성능과 내구성 확보 여부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피트(Pit)에서 ‘현대모터스포츠N팀(Hyundai Motorsports N Team)’ 정비팀이 차량을 정비하는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
atto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