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오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와 면담을 하고 있다. 이 자리서 홍 부총리는 내달 말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불균형, 고령화 등 양국의 관심이 큰 구조적 문제에 대해 논의의 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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