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구자윤 한양대 전자시스템공학과 교수<사진>가 2일 한국전력 비상임이사에 선임됐다.
지난 8월26일 전기분야 최고 국제기구인 국제대전력망협의회(CIGRE)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구 교수는 송배전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대한전기학회 회장,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한편, 지난 8월12일 최기련 아주대 에너지학과 명예교수, 성태현 한양대 전기공학과 교수가 한전 비상임이사에 선임됐으며 한전 이사회는 에너지, 재무, 법률 등 분야별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한국전력의 비상임이사제도는 이사회를 통해 공공기관의 주요 경영 의사결정과정에서 책임있는 경영감시와 생산적인 경영자문을 위해 도입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하되, 1년 단위로 연임될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