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과 채현탁 교수가 2019년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채 교수는 현재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이사, 대구사이버대 기획협력처장 등을 역임했다.
1995년 창립된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는 11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한국지역사회복지학'을 발간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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