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과 채현탁 교수가 2019년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채 교수는 현재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이사, 대구사이버대 기획협력처장 등을 역임했다.
1995년 창립된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는 11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한국지역사회복지학'을 발간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