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객, 직접 수하물 위탁할 수 있어 - 셀프서비스 확대…고객 편의 향상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진에어가 승객들이 직접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는 ‘셀프 백 드롭(Self Bag Drop)’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셀프 백 드롭(Self Bag Drop)’은 셀프 체크인을 한 승객이 공항 카운터에서 대기하지 않고 스스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인천공항을 통해 미주 노선을 제외한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이라면 직접 셀프서비스를 택할 수 있다.
한편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는 진에어 탑승수속 카운터(F) 바로 뒷편인 G 카운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 10분부터 오후 7시까지다. 항공기 출발 1시간 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셀프 체크인뿐만 아니라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 등 셀프서비스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 편의가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