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포장 조홍래 한국도키멕 대표
조홍래<사진> 한국도키멕 대표이사는 수입에 의존했던 자동화 기기의 핵심 부품인 유압기기를 국산화하는데 앞장서왔다. 또 생산성 향상 TFT 구성에 나서 직원 한 명당 생산액을 연간 6억9000만원에서 7억66000만원으로 9%가량 향상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기술연구소 설립 후 에너지 절감형 회전수 제어 시스템 등 다수의 제품을 개발했다.
산업포장 조홍래 한국도키멕 대표
조홍래<사진> 한국도키멕 대표이사는 수입에 의존했던 자동화 기기의 핵심 부품인 유압기기를 국산화하는데 앞장서왔다. 또 생산성 향상 TFT 구성에 나서 직원 한 명당 생산액을 연간 6억9000만원에서 7억66000만원으로 9%가량 향상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기술연구소 설립 후 에너지 절감형 회전수 제어 시스템 등 다수의 제품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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