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개별여행 전문 내일투어(www.naeiltour.co.kr)는 가을을 맞아 ‘백두산과 중국 명산 걷기 금까기’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황산, 장가계, 노산, 태산, 화산, 아미산, 호도협/옥룡설산, 구채구/황룡과 우리의 백두산 등 9곳을 아우르는 상품이다.

‘황산에 오르니 천하에 산이 없더라 黄山归来不见山’는 말로 유명한 황산은 안휘성 남부에 위치하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과 세계문화유산에 동시에 등재됐다.

장씨의 마을이라는 뜻의 장가계<사진>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코스로, 장가계는 무릉원 내의 장가계국립공원, 천자산, 삭계욕풍경구 등 3개의 풍경구와 천문산까지를 통칭한다. 영화 ‘아바타’의 배경지이다.

내일투어는 중국 명산 걷기 금까기 론칭 기념 이벤트로 오는 26일까지 전 지역 차량-가이드 무료 예약대행 서비스, 서안외곽투어 5% 할인, 노산투어 5% 할인 등 최대 30만원이 할인된 혜택을 제공한다. 출발 적용일은 9월 15일부터 11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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