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레미콘제조 및 판매, 건축용 마감재인 타일, 위생도기 등을 판매하고 있는 홈센타의 대표이사 박병준와 특수관계인이 자사 주식을 추가매입하면서 지분율을 높이고 있다.
박병준 대표이사는 최근 2.08%(56만3426주)의 주식을 추가매입하면서 전체지분율을 9.97%를 보유하게 됐다.
또 최대주주인 보광산업 및 특수관계인들도 추가로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 4일 현재 박병준 대표이사 및 그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28.12%에서 31.54%로 변동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의 주가가 상당히 저평가 돼 있다고 판단한 대표이사와 특수계자들이 회사의 주식을 추가로 매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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