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거포’ 박병호(28)가 11년 만의 50홈런 달성에 3개만을 남겨뒀다. 박병호는 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쉐인 유먼을 상대로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유먼을 상대로 올 시즌 8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고전했던 박병호는 유먼에게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시즌 47호 홈런을 기록한 박병호는 2003년 이승엽(56홈런), 심정수(53홈런) 이후 명맥이 끊긴 한 시즌 50홈런 달성에 3개만을 남겨뒀다.
factis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