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은 민방위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와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스코트를 ‘민이와 방이’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마스코트는 지난 4월 15일부터 3개월 간 민방위 마스코트를 공모를 받아 심사한 결과 경광등과 삼색마크를 활용해 민방위를 표현한 조희재(부산광역시 거주)씨의 ‘민이와 방이’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17일 수요일 충주에서 열리는 제39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진행되며 선정된 작품은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시작으로 민방위 교육, 홍보물 제작 등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