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8월 20~29일 ‘엑셀을 활용한 실전채권투자’ 집합교육과정을 개설,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7월 11일부터 8월 1일까지다.
이번 교육과정은 채권투자의 핵심 이론과 실무를 엑셀을 활용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금융투자회사의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투자전략파트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물가연동국채·회사채·주식관련 사채·해외채권 등 채권투자 관련 모든 계산이 가능하도록 엑셀 실습 위주로 구성돼 채권종류별 가치평가 등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