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故 권리세 양의 사망 소식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레이디스 코드 소속사 측은 이날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故 권리세 양의 사망 소식을 전했따.

소속사 측은 “리세가 향년 23세의 나이로 이날 오전 10시10분경 하늘나라로 떠났다”며 “이달 3일 사고 당시 머리에 큰 부상을 입은 리세는 병원으로 이송돼 최대한의 의료수술과 치료를 시도했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故 권리세 양의 빈소에는 밤 늦은 시간까지 유재석, 김제동, 손진영 등 고인을 애도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특히 故 권리세 양의 방송 입문 프로그램인 MBC ‘위대한 탄생’ 동료들은 고인의 빈소를 지켰다.

8일 오전 10시쯤에는 권리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유족들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관식이 치러졌다.

발인은 9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권리세 애도 물결, 너무나 어린 나이에 이런 비보가” “권리세 애도 물결, 데이비드오도 힘내요” “권리세 애도 물결, 리세 정말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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