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신의 손'이 개봉 5일 만에 150만 돌파에 성공했다.
9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은 지난 8일 40만 706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지켰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59만 8748명이다.
'타짜2'는 '루시', '두근두근 내 인생'을 제치고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있다. 추석 당일에는 40만 관객이 봤으며 이런 추세라면 200만 돌파도 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운명의 한 판에 전부를 내걸고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20만 7534명의 관객을 모은 '루시', 3위는 19만 7857명의 관객을 부른 '두근두근 내 인생'이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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