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자금세탁방지 사이버 교육과정’을 만들어 다음 달 1일 연수원 홈페이지에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의 이해, 국제 동향, 주요 법령·규정 이해, 내부통제, 고객확인제도 등으로 구성된다.
여신금융교육연수원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사이버연수’, ‘연수과정’으로 들어가면 수강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로도 수강이 가능하다.
협회 측은 “여신금융 업무에 특화한 자금세탁방지 사이버 과정을 만들어 내부통제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