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참석해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여야간 세월호 특별법 협상에 대해 ”어제(11일) 오후에 야당 원내대표와 미팅을 갖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지만 아직도 좀 진전된 이야기가 없어 죄송스럽다“며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주말까지 다시 만나 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