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알테오젠은 브라질 크리스탈리아와 지속형 인성장호르몬(ALT-P1) 해외 임상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NexPTM 원천 융합기술에 인성장호르몬을 결합하여 몸속에서 성장호르몬을 오랜 기간 지속시켜 약효를 유지하게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크리스탈리아의 비용으로 소아용 지속형 인성장호르몬에 대하여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지역, 인도지역등 해외 임상 및 허가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제품 이 출시되면 크리스탈리아는 남미지역에서, 알테오젠은 남미 이외의 전 세계 지역에서 판매권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계약금은 200만달러이며 계약기간은 임상 완료 및 제품 출시 후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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