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로커 김바다가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OST ‘아이 윌(I WILL)’을 12일 발표했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은 “‘아이 윌’은 몽환적인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미디움 템포 록발라드”라며 “사랑하는 여인을 지킬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가사를 담아 극 중 광철(정경호 분)의 애절한 사랑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끝없는 사랑’은 90년대 전후의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며 치열하게 살아 낸 주인공들의 꿈과 야망,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한편, 김바다는 다음 달 말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독특한 콘셉트의 단독 콘서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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