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 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 계류된 90여 개 법안의 처리 문제와 관련해 “이 법안들은 국회선진화법의 적용 대상이 안 된다”면서 “(국회)의장은 국회의 원만한 운영을 원하는 입장에서 여야 간 합의와 협의를 해오라고 하지만, 의장의 판단에 나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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