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지난 25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로 중학생 80명을 초청해 ‘청소년 항공교실’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9년 제6회 청소년 항공교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항공기의 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종합통제센터와 실전과 같은 훈련 현장을 확인했다. 캐빈승무원들의 기내 서비스, 워킹(바른 자세로 걷기) 훈련 등도 체험했다. 아시아나항공이 국토교통부와 마련한 ‘2019년 제6회 청소년 항공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이 항공기 시뮬레이터를 체험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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