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1일 오후 2시 44분께 전남 장성군 서삼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조립식 구조의 축사 건물 4개동 중 2개 동 752㎡가 타면서 돼지 1800여마리 중 어미돼지(모돈) 180마리와 새끼돼지 1100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불은 소방서 추산 3억30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분만동에서 불길이 시작돼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