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광주광역시 광주출장소를 광주지점으로 전환해 지역 영업 활성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광주지점이 추가되면서 JT친애저축은행은 서울 본점 영업부를 포함해 전국 총 10개 지점과 1개 출장소를 운영하게 됐다.
특히 광주지점은 규모와 인력 제한이 해제되면서 광주·전라지역에서의 영업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출장소는 지점과 달리 면적(400㎡ 이내)과 근무 인원(10인 이내) 제한이 있었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그간 제한됐던 환경의 한계를 해소하고 지역고객이 만족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출장소를 지점으로 전환했다”며 “광주·전라 지역의 중소기업과 지역민들에게 원활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