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일 올해 입사한 신입직원 26명이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신입 직원들은 종합복지관 시설청소, 주변 잡초뽑기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관계자는 "신입 직원들에게 방폐물사업에 대한 국민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올바른 봉사의식을 길러주기 위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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