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태임(28)이 몸매에 이어 피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미친 유럽 예뻐질지도’(이하 예뻐질지도)가 11일 오후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피부’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 이태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나에 대해 ‘몸매만 좋다’고 생각한다”며 “몸매 말고도 피부도 좋은데 그걸 직접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뻐질지도’는 예뻐지는 비결을 찾기 위한 멤버들의 여행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이태임, 박정아, 서지혜, 김보성 등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스위스 등 유렵 4개국을 방문한다. 멤버들은 약 2주의 여행에서 한국인에겐 생소한 유럽 현지인들의 예뻐지는 비결을 시청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미친유럽예뻐질지도 이태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친유럽예뻐질지도 이태임, 자신감 폭발” “미친유럽예뻐질지도 이태임, 반박불가” “미친유럽예뻐질지도 이태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