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8년간 25개국에 화장품을 판매 해온 수출 전문 브랜드 로쎄앙(locean). 원래 틴트는 건조하다, 지속력이 부족하다는 편견을 깨고 발림성과 발색, 지속성에 중점을 둔 총 8가지 색상의 다양한 컬러의 틴트스틱을 선보였는데, 기존의 틴트에서 더 업그레이드 된 틴트스틱은 해외에서 이미 큰 인기를 끌어 왔고, 국내에서도 인기몰이가 한창이다.

한 번 바르면 수정화장을 할 필요가 없는 틴트스틱은 국내에서 판매 시작 후 입소문을 타며, 특히 땀이 많이 나고 습한 여름에 큰 인기를 끌었고, 가을에도 여전히 그 인기가 상승되고 있다. 특히 가을이 되면 색조화장에도 많이 신경 쓰게 되고, 새로운 화장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은데, 그러한 움직임에 맞춰 바르는 횟수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틴트스틱의 인기가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가을 시즌을 맞아 여러 소셜커머스에 입점하여, 전 수량 완판되며 성황리에 판매를 마치기도 한 로쎄앙 틴트스틱은 마케팅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가을이 비교적 일찍 찾아 와 매일 생산되는 수량 전량이 그날그날 소모되어 언제 품절될 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한다.

로쎄앙 화장품은 발색력이 강하고 지속력이 좋다는 이미지로 국내시장을 공략하고 있기 때문에, 젊은 층부터 고객의 범위를 넓혀 갈 계획이라고 한다.

로세앙 화장품은 로쎄앙샵. (www.loceanshop.com)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