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유진투자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이 접속 장애로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부터 HTS와 MTS의 접속 장애로 고객들의 주식 거래가 차질을 빚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일부 고객은 접속이 가능하고 일부는 아직 접속이 안 되는 상태라서 순차적으로 북구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