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복리 1% 최저연금보증형
미래에셋생명은 100세 시대 노후자금 마련의 기틀이 될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 상품에 최저 연금액을 보장하는 ‘최저연금보증형’을 도입했다. 상품의 기획 단계인 지난 5월 변액연금 신상품 소비자 패널 조사에서 참가자 78%가 미보증형 대신 보증형을 선호한다고 답한 결과를 반영했다.
최저연금보증형을 선택하면 시장상황이 좋을 때는 보다 높은 연금액을 수령하고, 좋지 않더라도 연 복리 1%를 적용한 최저보증종신연금을 보장받는다. 즉 시장 상황에 따라 펀드 수익률이 아무리 낮아져도 일정 금액을 보장받으면서 추가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90세 조기집중형을 통해 활동기에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연금 개시부터 90세까지는 조기집중형태로 설계돼 경제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더 많은 연금액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평생 안정적 노후자금 보장과 함께 추가수익을 통한 유연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투자실적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지는 변액연금의 경우 회사의 변액보험 운용 역량이 중요한 변수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자산운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우량자산에 투자하며 투자 성과를 실현하고 있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은 저금리, 저성장, 고령화 시대에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며 합리적으로 노후를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특화된 변액연금보험”이라고 말했다.
한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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