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제16회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3관왕을 석권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IBA·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은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해 동안 펼친 경영활동을 16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국제대회다. 미국 스티비 어워드사가 2003년부터 주최해서 ‘스티비 어워드’라고도 불린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는 전 세계 74개국, 3900여개 사업이 경쟁했다. 세계 각 국에서 모집된 250여 명의 심사위원 심의를 거쳐 13일 각 분야별 수상자가 최종 결정됐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로부터 시작되는 좋은 정책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보여 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원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