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일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양국 외교장관이 21일 베이징에서 만나 한·일 갈등 해법을 모색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연장 시한(24일)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조치 시행일(28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회담이다.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21일 베이징에서 강경화 한국 외교부 장관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9일 일본 외무성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외신은 이번 회동이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까지 참여하는 한·중·일 외교장관 회의를 계기로 마련된 것이라고 전했다.
한·일 외교장관 회담은 오는 21일 오후에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우리 외교부 당국자는 “한·일 외교장관 회담은 아직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