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베트남 국영 건설사 CC1과 연내 합작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CC1(Construction Company No. 1)은 베트남 건설부 산하의 종합건설회사다.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CC1과 포괄적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비전선포식에 발표한 ‘신성장동력 확보’의 하나”라면서 “이를 통해 인프라, 부동산, 오일&가스와 같은 베트남 신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앞으로 라오스와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yjsung@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