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은 18일 오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일본복지대학과 함께 ‘한일 지역복지의 새로운 도전과 복지전달체계 개편의 시사점’을 주제로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월 서울시복지재단과 일본복지대학이 정보교환 및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한 업무협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동포럼이다.
포럼은 양국 전문가와 활동가, 공무원 등이 참가해 지역복지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복지전달 체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포럼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신청 문의는 서울시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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