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이 파트너사 복지를 위한 ‘역귀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역귀성 이벤트는 명절 업무로 인해 고향으로 내려가지 못하는 직원의 가족을 서울 잠실로 초청하는 행사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12일부터 1박2일 동안 역귀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30일부터 귀향하지 못하는 직원들의 사연을 취합해 최종적으로 2명을 선정했다.
해당 이벤트에 선정된 브랜드 매니저는 추석 휴무가 이틀뿐이고, 아내가 출산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갓난아이를 데리고 지방에 있는 부모님을 찾아가기 힘든 사연을 공유했다. 이 매니저는 이벤트에 당첨되면서 부모님을 서울로 초대해 같이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박로명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