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윤정이 근황을 밝혔다.
1980년대 하이틴 스타 허윤정은 9월 1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허윤정은 오랜만의 방송출연에 대해 “학생들 가르친 지 12년 정도 됐다. 얼마 전 박사수료를 마친지 10년이 지났는데 지난 8월에 공연예술학과 박사학위를 땄다”고 밝혔다.
이어 허윤정은 “벌써 내 나이가 49세가 됐다. 10년마다 계획을 세우는데 3개월 있으면 내 나이가 50세다. 박사학위 끝났으니 결혼할까 생각했는데 궁극적으로 생각했을 때 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결혼보다 연기욕심을 드러냈다.
허윤정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윤정 근황, 반가운 얼굴이네” “허윤정 근황, 연기 복귀는 언제?” “허윤정 근황, 교수로 변신했다니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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